총 담보 평가액과 인정 담보 금액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자산별로 담보인정비율을 다르게 적용하기 때문입니다.
담보인정비율이란 담보자산의 실제 가치 중 렌딩비율 계산에 인정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.
안정적인 서비스 이용을 위해 자산별 가격 변동성을 고려하여 담보인정비율을 다르게 적용합니다.
- KRW : 100%
- 스테이블코인 : 95%
- 시가총액 상위 20위 디지털 자산 (DAXA 공시 기준) : 90%
- 기타 디지털 자산 : 85%
예를 들어, 1,000만 KRW에 상당하는 BTC 를 담보로 맡기더라도 렌딩비율 계산 시에는 900만 KRW의 가치로 인정됩니다.
※ 자산별 담보인정비율은 PC WEB > 알아보기 > 자주하는 질문 > 코인빌리기 현황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