빌린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거나, 담보자산의 가격이 하락할 경우 렌딩비율이 높아지며, 렌딩비율이 95%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강제상환이 진행됩니다.
*담보자산 추가 입금 또는 직접 상환을 통해 렌딩비율을 낮출 수 있으니, 가격 변동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
> 평가, 실행 가격 기준 알아보기
① 렌딩 비율 계산 (평가가격 기준)
렌딩비율은 단기 급등락의 영향을 줄인 평가가격(지수이동평균)으로 계산됩니다.
② 강제 상환 시작
평가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렌딩비율이 95%에 도달하거나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강제상환이 시작됩니다.
③ 담보자산 매도 (실행가격 기준)
대여자산 상환에 필요한 금액을 확보하기 위해 담보자산을 KRW → ETH → BTC → USDT 순으로 사용합니다.
④ 대여자산 매수
확보한 KRW로 빌린 디지털 자산을 매수합니다.
⑤ 수수료 및 부족분 정산
매수한 대여자산으로 이용 수수료 → 강제상환 수수료 → 빌린 수량 순으로 정산합니다. 매수한 대여자산으로 모두 정산할 수 없는 경우 남은 담보자산에서 부족분을 추가로 정산합니다.
⑥ 잔여 담보자산 반환
정산 후 남은 담보자산은 반환됩니다. 담보자산이 상환 및 정산에 필요한 금액보다 부족한 경우 미수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추가 상환이 필요합니다.
※ 회원 사망, 이용 제한 등 기타 당사 정책에 따른 사유 발생 시, 정해진 우선순위에 따라 담보자산이 순차적으로 차감될 수 있습니다.
※ 평가가격과 실행가격은 서로 다를 수 있으며, 예상과 다른 시점에 강제상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※ 담보인정비율은 렌딩비율 계산에만 적용되며, 강제상환 시에는 담보자산 전체가 정산에 사용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