빌린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거나, 담보자산의 가격이 하락할 경우 렌딩비율이 높아지며, 렌딩비율이 95%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강제상환이 진행됩니다.
*담보자산 추가 입금 또는 직접 상환을 통해 렌딩비율을 낮출 수 있으니, 가격 변동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
> 평가, 실행 가격 기준 알아보기
먼저 렌딩비율을 계산합니다. (평가가격 기준)
렌딩비율은 단기 급등락의 영향을 줄인 평가가격(지수이동평균)으로 계산됩니다.
렌딩비율이 95% 도달하여 강제상환이 진행됩니다. (실행가격 기준)
강제상환 시점의 실행가격(현재가)으로 아래 항목이 정해진 우선순위에 따라 담보자산에서 순차적으로 차감됩니다.
① 대여자산 상환 비용 = 강제상환 수량 × 실행가격
② 이용 수수료 = 일별 최대 이용 수량 × 0.05% × 이용 일수 × 실행가격
(대여일 D+0은 이용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.)
③ 강제상환 수수료 = 강제상환 수량 × 1.0% × 실행가격
반환 담보금 = 담보자산 - (① + ② + ③)
시장 상황에 따라 담보자산이 총 차감액에 미치지 못해 미수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, 이 경우 추가 상환이 필요합니다.
※ 평가가격과 실행가격은 서로 다를 수 있으며, 예상과 다른 시점에 강제상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※ 담보인정비율은 렌딩비율 계산에만 적용되며, 강제상환 시에는 담보자산 전체가 정산에 사용됩니다.